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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가 명 |
| 안정숙
| 조 회 수 |
| 7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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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시 기 간 |
| 2005. 6. 7(화) ~ 6. 26(일)
| 글 쓴 이 |
| 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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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요 아트페어를 통하여 작품성이 거듭 확인된 안정숙 작가 7년 만에 고향 부산에서 전시를 갖게 되었습니다. 작품속의 꽃이 상징하는 열정보다 더 정열적인 작가는 리듬, 색깔, 충돌, 융합의 몸짓을 우리들에게 보여줍니다. 오는 8월 호주 시드니 아트페어 초대전에 앞서 갤러리 예가에서 전시가 열립니다. 많은 관심과 발걸음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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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일의 여행 / Mixed Media on Canvas / 70 * 70 cm /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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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일의 여행 / Mixed Media on Canvas / 140 * 140 cm /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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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일의 여행 / Mixed Media on Canvas / 87.5 * 70 cm /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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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일의 여행 / Mixed Media on Canvas / 87.5 * 87.5 cm /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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左, 右 - 32일의 여행 / Mixed Media on Canvas / 각각 70 * 70 cm /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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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일의 여행 / Mixed Media on Canvas / 140 * 140 cm / 2005
흔적의 문제, 삶의 메타포, 교차와 양면성
따로 떨어진 혹은 연장된 선의 유지, 반음계(半音階)의 혼합, 빛들을 가로지르기, 형태의 진동 등 안정숙은 더 이상의 보조물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이를테면 자신의 심오한 자연의 흔들림을 환기시키는 데 어떤 또 다른 구실들을 요구하지 않는다. 완전하고 단순한 자연이 있다. 게다가 작가는 사물들의 모습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으며, 또한 그것들이 변화하고 있음도 지나치지 않는다. 결국 그녀의 작품에서 자연의 실천은 반(反)서술적인 경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기적인 사유를 불러오는 것이다. 극동아시아에서 자연 지배의 역동성이 삶의 메타포라는 것을 의식한다면, 우리는 그녀의 말없는 진동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바로 거기에 안정숙의 오리지널한 환경과 더불어 그녀가 말하는 공모의 비밀이 있는 것이다. - 제라르 슈리게라(Ge′rard Xuriguera) 역자 : 부산대학교 불문학과 교수 박형섭
안정숙 AHN, JEUNG-SOOK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및 동대학원 졸업
개인전 2005 Kensington, Canary wharf London England 2003-2005 KCAF - 한국현대미술제 (예술의 전당) 2004 국제아트페어 (KIAF) - 코엑스 2001 MANIF Seoul(예술의 전당) 1998 박영덕화랑 (서울) / 전경숙 갤러리 (부산) 1997 문예진흥원 미술회관 (서울) / 아트타운 스페이스 월드 6F (부산) 1995 종로화랑 (서울) / 희로화랑 (부산) 1993 Lotte 미술관 본점 (서울) / 사인화랑 (부산)
단체전 2004 케냐대사관 초대전 (나이로비) 2003 서울 중진작가전 (예술의 전당) 여성미술작가전 (부산시청전시실) 2001 시애틀 항만청 초대전 (타코마 갤러리) 2000 한 • 불가리아 수교 10주년 기념 초대전 (소피아 시립미술관) 1998 현대미술 100인 초대전 (조형갤러리 , 서울) 한국현대미술 전환의 새물결전 (문예진흥원미술관, 서울) 현대미술교류전 (시림미술관, 대전) 남부현대미술전 (부산문화회관) 1997 호주대사관 초대 한 • 호주전 (Bluce Watling Museum, 호주)
수상 :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2회, MBC 미술대전 특선, 부일미술대전 특선
현재 : 홍익대학교 미술디자인교육원 및 교육대학원 출강, 한국미술협회 회원, 서울시미술협회 운영위원, 단원미술제 1994년 심사위원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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